"나의 내면에서 존재한 형태가 사람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한 오브제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고, 이를 화폭에 담아보니 추상적 이미지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무언가의 형태를 찾고자 하는 모습을 발견하였다.

그 모습은 우리가 흔히 ‘아름답다, 예쁘다’라고 말하는 자연 속 풍경과 꽃 그리고 빛으로 반사되어 다양한 색 조화를 나타내는 보석을 통해 재해석 된다. 나는 향후에 다양한 색 조화를 색채의 생동감을 나타내며 그것을 통해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한다. 그리고 작품을 통해 보는 사람 각자들만의 아름다움을 찾길 바란다."

-남다현 작가노트 중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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